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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아트미디어, 부천-전주 영화제 출품작 '열혈남매' 크랭크인


준아트미디어, 부천-전주 영화제 출품작 ‘열혈남매’ 크랭크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4.08.28 17:12 수정 : 2014.10.23 12:32

영화제작 및 음반제작사 준아트미디어가 부천과 전주 영화제에 출품할 영화 '열혈남매' 제작에 돌입했다. 

준아트미디어는 8월 28일 "장편 영화 '열혈남매'의 크랭크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스킨넷과 (주)마리노블(대표 김용구)이 후원한 '열혈남매'는 부유한 가정환경속에 살다가 교통사고로 인해 부모님을 모두 잃은 아픔을 겪지만 각자 개성 있는 남매들이 분열과 가족애를 동시에 겪으면서 좌충우돌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좌충우돌 삶 속에 다시 남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훈훈한 휴먼 코미디 영화다.  

우리나라의 정서상 비춰 볼 때 가족이라는 단어와 부모님이라는 단어는 아무 이유없이 모두에게 눈시울을 뜨겁게 달굴 수 있는 단어인 만큼, '열혈남매'의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열혈남매'의 OST는 밴드 와이키키브라더스 보컬이자 음반프로듀서 김진웅이 맡으며 탄탄한 스토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좋은 음악으로 보는 이들의 감동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진웅은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OST '가슴아'를 작사, 작곡한 바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마리노블은 지난 1994년 설립,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중국 베이징과 한국내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백화점 여성의류 코너에서 판매되는 모피의류 7~80%는 스킨넷이 생산한 제품이다. 

/fn스타 조정원 기자 chojw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