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양한 매체에 소개 된 마리노블을 만나보세요.

장롱 속 잠자고 있는 모피, 사지 말고 교환 하세요

이데일리_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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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잠자고 있는 모피, 사지 말고 교환 하세요

 LSinfo 기자 2016-01-06 10:59




[온라인부] 추운 겨울철, 멋있으면서 따뜻한 모피패션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대부분 모피나 밍크 제품은 만만치 않은 가격 탓에 쉽게 구입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 엄마한테 물려받거나 큰마음 먹고 구입 후 수년 혹은 수 십 년 동안 입게 된다.

하지만 모피, 밍크 제품도 패션이기에 유행이 지나면 손이 잘 가지 않게 되기 마련. 비싸고 귀한 제품들을 유행에 뒤떨어진다, 사이즈가 안 맞는다, 컬러가 맘에 안 든다는 등의 이유로 지금까지 장롱 속에만 두고 속상해하고 있다면, 중고밍크를 저렴한 가격에 새 제품으로 교환해보는 것은 어떨까.

대규모 모피아울렛인 마리노블(구로동 이앤씨2차 11층)에 입점해 있는 하나모피는 전문 감정사가 상주하며 모피의 보관상태, 구매시기, 컬러, 털원산지, 진드기 및 곰팡이 유무, 인체 땀 흡수로 썩은 상태, 털의 장모 길이와 윤기, 옷기장, 냄새여부, 드라이크리닝 횟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감정가를 결정한다.



소비자는 결정된 감정가에 따라 잠자고 있던 중고모피를 꿈에 그리던 최신디자인의 새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소정의 추가금액을 지불하면 감정가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신상품으로 바꿀 수도 있다. 또한 중고모피 현금매입도 가능하다. 

교환이라고 해서 디자인이나 종류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편견은 금물이다. 공장직영 매장인 하나모피가 보유하고 있는 모피들은 종류만 해도 밍크, 폭스, 머스크렛, 쪽밍크, 코요테, 친칠라, 세이블 등 30여 종이나 되며, 의상은 남녀 불문하고 60여개 브랜드에서 생산한 3천여가지에 달한다.

새 제품 외에도 장롱 속 중고 모피를 세탁, 멸균 후 리폼한 모피들, 썩지 않는 모피로 특허 받은 크롬밍크 등 하나모피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옷 종류 뿐 아니라 모자, 터틀, 목도리, 숄, 핸드백, 장갑 등 각종 액세서리도 있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모피제품이든지 원하는 대로 교환할 수 있어 한 번 방문한 고객은 단골고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나모피에서는 모피 제품 교환은 물론이고 중고모피리폼도 가능하다.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중고밍크리폼계에서 유명한 하나모피는 여성모피를 남성모피로, 엄마 옷을 아기 옷으로, 무스탕을 가방이나 모자로 만들어주는 등 생각하는 거의 모든 스타일로 트렌디한 리폼이 가능하다.

한편, 하나모피는 현재 구매금액에 따라 모피냉장고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밍크를 포함한 모든 모피 제품의 신상 교환 및 리폼을 한 자리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모피전문매장 하나모피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blog.naver.com/marinoble4)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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